철수의 미국 직장생활 적응기 – 1화 / EP.1 — “Welcome to Texas, Chulsoo”
보관된 글입니다. 이 글은 이전에 운영하던 사이트의 아카이브에 남아 있는 기록입니다. 미국 생활·이민·비자·유학에 대한 최신 정보는 Know USA(knowusa.net)에서 새로 정리해 발행하고 있습니다.
무대: 2026년 3월, 미국 텍사스 휴스턴 / 한국 본사에서 미국 휴스턴 지사로 발령받은 백엔드 개발자 9년차인 박철수는 영어 토익 점수는 850점 이지만, 영어 회화는 자신 없음. 그가 미국 직장에서 겪어야만 좌충우돌 이야기.
- 박철수 (32세): 한국 본사에서 미국 휴스턴 지사로 발령받은 백엔드 개발자. 9년차. 영어 토익 850. 회화는 자신 없음.
- Mark Davis (45세): 철수의 미국인 매니저. 텍사스 토박이. 친절하지만 직설적.
- Jenny Cho (28세): 1.5세대 한국계 미국인 동료. 한국어 가능. 철수의 멘토 격.
- Tyler (26세): 미국인 주니어 개발자. 청바지·반바지·플립플롭. 격식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