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 2026

2026년 7월 영주권 가이드: EB-1, EB-2 현행 유지 및 EB-3 날짜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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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비자 불레틴 발표. 한국 출신 영주권 신청자는 EB-1·EB-2 Current 상태 유지로 유리한 상황입니다. 가족 초청 F1·F2B·F4 날짜도 전진했습니다. 카테고리별 날짜와 한인 활용 전략을 총정리했습니다.

영주권
보관된 글입니다. 이 글은 이전에 운영하던 사이트의 아카이브에 남아 있는 기록입니다. 미국 생활·이민·비자·유학에 대한 최신 정보는 Know USA(knowusa.net)에서 새로 정리해 발행하고 있습니다.

⚠️ 출처 및 날짜 안내: 이 글은 미국 국무부가 발표한 「2026년 7월 비자 불레틴(Visa Bulletin for July 2026)」 및 복수의 이민법 전문 기관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2026년 7월 기준). 우선순위 날짜는 매월 변동되며, 본인의 정확한 상황은 반드시 국무부 공식 비자 불레틴(travel.state.gov)과 이민 전문 변호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비자 불레틴은 내 우선일이 열렸는지 확인하는 표입니다. 우선일이 왜 중요한지와 경로별 대기는 한국인이 미국 영주권을 받는 길 — 모든 경로에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비자 불레틴이 왜 중요한가?

미국 국무부는 매달 비자 불레틴(Visa Bulletin)을 발표하며, 이 문서에는 가족 초청(Family-Sponsored)과 취업 이민(Employment-Based) 각 카테고리별로 영주권 발급이 가능한 우선순위 날짜(Priority Date)가 나타납니다.

영주권 신청자는 본인의 우선순위 날짜(이민 청원서 I-130 또는 I-140 접수일)가 비자 불레틴의 해당 카테고리 날짜보다 앞서야만 다음 절차(I-485 신분조정 또는 이민비자 인터뷰)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한국 출신자는 대부분 “All Chargeability Areas Except Those Listed” 란을 참조합니다.

2026년 7월 비자 불레틴 핵심 요약

영주권

  • 취업 이민(EB) 카테고리는 7월도 Final Action Dates(최종 행동 날짜)가 적용됩니다(3개월 연속). 즉, Dates for Filing(접수 날짜) 차트는 이번 달 사용 불가입니다.
  • EB-2 인도 순위가 잔여 비자 소진으로 ‘Unavailable(U)’로 전환: 한국 출신자에게는 직접 영향 없음
  • EB-1 인도 날짜 소급(Retrogression): 인도 EB-1 연도 제한 소진으로 날짜 후퇴
  • 가족 초청 F1 3개월 전진, F2B 2.5개월 전진

가족 초청(Family-Sponsored): 한국인 Final Action Dates

한국 출신 영주권 신청자는 “All Chargeability Areas” 열의 날짜를 사용합니다.

카테고리 대상 2026년 7월 날짜 6월 대비 변동
F1 미국 시민권자의 미혼 자녀(21세 이상) 2018년 2월 1일 +3개월 전진 ↑
F2A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혼 미성년 자녀 Current(C) 즉시 신청 가능
F2B 영주권자의 미혼 성인 자녀(21세 이상) 2017년 11월 22일 +2.5개월 전진 ↑
F3 미국 시민권자의 기혼 자녀 2012년 4월 15일 소폭 전진
F4 미국 시민권자(21세 이상)의 형제자매 2009년 1월 1일 +2개월 전진 ↑

✅ 한인 가족 초청 실용 팁:
• F2A(배우자·미성년 자녀): Current이므로 지금 당장 신청 가능
• F1(시민권자 성인 미혼 자녀): 2018년 2월 이전 청원서면 절차 진행 가능
• F4(형제자매): 2009년 1월 이전 I-130 접수자: 약 17년 대기

취업 이민(Employment-Based): 한국인 Final Action Dates

한국 출신자는 인도·중국과 달리 별도 국가 쿼터에 해당하지 않아 대부분 “All Chargeability Areas” 날짜를 사용합니다. 아래는 2026년 7월 기준입니다.

카테고리 대상 한국(7월 2026) 참고
EB-1 우수 능력자(Extraordinary Ability), 다국적 관리자/임원, 우수 교수·연구자 Current(C) 즉시 신청 가능 (인도는 소급됨)
EB-2 석사 이상 또는 NIW(국익 면제) Current(C) 인도는 Unavailable(U) — 한국 영향 없음
EB-3 전문직(Skilled Workers), 기타(Other Workers) 2024년 8월 1일 전월 대비 전진
EB-4 특수 이민(종교 종사자, 방송국 직원 등) Current(C) 또는 별도 확인 공식 불레틴 확인 필요
EB-5 투자 이민($800,000 이상) Current(C) (비예약 쿼터 기준) 인도 예약 쿼터는 Unavailable

한국인에게 유리한 7월 비자 불레틴 포인트

한국 출신 이민자에게 이번 7월 불레틴은 비교적 긍정적입니다. 주요 이유:

  1. EB-1·EB-2 Current 유지: 인도·중국이 심각한 백로그와 소급을 겪는 동안 한국은 EB-1·EB-2 모두 Current 상태를 유지합니다. NIW(EB-2 국익 면제)나 O-1 비자를 통한 EB-1 트랙을 노리는 한인에게 유리한 환경입니다.
  2. EB-3 날짜 전진: 2024년 8월 1일로 전진해 H-1B→EB-3 노선을 검토하는 분들에게 긍정적 신호입니다.
  3. 가족 초청 F1·F2B 전진: 2018년·2017년 이전 청원서 소지자라면 절차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Dates for Filing(접수 날짜): 7월 EB 적용 불가

USCIS는 7월에도 취업 이민(EB) 카테고리에 Dates for Filing(조기 접수) 차트를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3개월 연속으로, FY2026 마감(9월 30일)이 가까워질수록 비자 번호 소진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즉, I-485를 미리 접수하는 조기 신청 전략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주의: 가족 초청 카테고리는 별도로 Dates for Filing 차트가 공시될 수 있습니다. USCIS 공식 사이트(uscis.gov)의 “Adjustment of Status Filing Charts”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영주권 신청 절차 흐름 이해하기

단계 내용 핵심 서류
1단계 청원서 접수(Petition Filed) I-130(가족) 또는 I-140(취업)
2단계 우선순위 날짜 배정 및 대기 접수 확인 통지서(Receipt Notice)
3단계 비자 불레틴 날짜 도달 확인 매월 travel.state.gov 확인
4단계 신분조정(I-485) 또는 이민비자 인터뷰 진행 I-485 패키지 또는 DS-260
5단계 영주권 발급(Green Card) I-551 발급

FY2026 마감 전 알아두어야 할 사항

미국 이민 회계 연도는 10월 1일~9월 30일입니다. 현재 FY2026의 마지막 분기(7~9월)에 접어들었으며, 남은 비자 번호를 놓고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기입니다.

  • EB 카테고리: FY2026 종료(9월 30일) 전까지 비자 번호 소진 가능성 → 8~9월 불레틴에서 날짜 소급(Retrogression) 발생 가능
  • FY2027(10월 1일~): 새 회계 연도 시작 시 비자 번호 리셋 → 날짜 전진 기대
  • 이민 변호사 권고: 우선순위 날짜가 Current 상태인 분은 지금 즉시 절차를 밟는 것이 유리합니다.

NIW(국익 면제) EB-2 — 한인 과학자·연구자 주목

한국인 박사·연구자·의사·IT 전문가들이 많이 활용하는 EB-2 NIW(National Interest Waiver)는 고용주 스폰서 없이 셀프 청원이 가능하며, 한국인 기준 Current 상태이므로 I-140 승인 즉시 I-485 접수가 가능합니다. 다만, I-485 심사 기간이 6개월~1년 이상 소요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비자 불레틴 날짜가 소급(Retrogression)되면 어떻게 되나요?
A. 이미 I-485를 접수한 경우 신청이 취소되지는 않지만, 승인이 더 지연됩니다. I-485 접수 전이라면 날짜가 다시 앞서올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Q. 한국 출신인데 EB-3 날짜가 2024년 8월이면 언제쯤 영주권을 받을 수 있나요?
A. 2024년 8월 1일 이전에 I-140을 접수했다면 지금 I-485를 신청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I-485 심사 기간 포함 1~2년 내에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Q. USCIS와 국무부 날짜 중 어느 것을 따라야 하나요?
A. USCIS가 매월 “Dates for Filing” 사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7월에는 EB 카테고리에서 Dates for Filing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Final Action Dates가 기준입니다.
Q. 취업 이민 스폰서를 구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방법은?
A. EB-2 NIW(국익 면제)는 스폰서 없이 가능합니다. O-1(특출난 능력) 비이민비자 후 EB-1 트랙도 고려해 보세요. 현재 한국인 기준 EB-1·EB-2 모두 Current입니다.

⚠️ 면책 고지: 비자 불레틴 날짜는 매월 변동되며, 이 글의 수치는 2026년 7월 기준입니다. 정확한 우선순위 날짜 및 신청 자격 판단은 반드시 이민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고 travel.state.gov 공식 사이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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