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 2026

데블스 브리지 트레일(Devil’s Bridge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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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 브리지 트레일(Devil's Bridge Trail)

Devil's Bridge Trail - fs.usda.gov

보관된 글입니다. 이 글은 이전에 운영하던 사이트의 아카이브에 남아 있는 기록입니다. 미국 생활·이민·비자·유학에 대한 최신 정보Know USA(knowusa.net)에서 새로 정리해 발행하고 있습니다.

바람에 의해 오랜시간 동안 침식돼 오면서 형성된 데블스 브리지 트레일(Devil’s Bridge Trail)은 세도나에서 가장 큰 천연 사암 지역이며,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는 하이킹 코스로서, 이 곳의 주차장은 대부분 오전 7시가 되기 전 만차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차의 번거로움을 피하려면 세도나 셔틀(Sedona Shuttle)을 이용하면 된다. 웨스트 세도나(West Sedona)의 포세 그라운즈 공원(Posse Grounds Park)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으며, 이곳에서 드라이 크릭 트레일헤드셔틀(Dry Creek Trailhead Shuttle)을 타고 데블스 브리지 트레일로 갈 수 있다.

이 셔틀 서비스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무료로 하루 동안 15~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이 셔틀은 주차장에서 데블스 브리지 트레일의 시작 기점으로 바로 이동한다. 셔틀이 정차하는 곳에서 데블스 브리지 트레일 까지는 약 4.2마일 정도의 하이킹이 필요하다.

셔틀이 하차하는 곳에서 드라이 크릭 트레일(Dry Creek Trail)을 약 1마일 정도 하이킹한 후에는 데블스 브리지 트레일로 연결되며, 노간주나무와 가시배 선인장이 가득한 숲 속으로 안내된다.

데블스 브리지의 꼭대기에 가려면 경사면을 지나쳐야 하고, 조금 가다보면 꼭대기에 올라 가려는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차례가 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시간은 최대 1시간 정도이며, 이 길은 특별히 어렵지 않지만 위험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데블스 브리지 꼭대기에 올라온 사람들은 이 곳에 올라오기를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 때문에 꼭대기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는 없다. 몇 장의 사진을 찍고 다음 사람들을 위해 되도록 빨리 내려오는 것이 좋다.

데블스 브리지 트레일에서는 흑곰과 살쾡이 및 코요테와 같은 야생 동물들을 볼 수도 있지만,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거나 접근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그 곳에서는 또한 어떤 곳에 앉기 전 항상 주변을 주의깊게 살필 필요가 있다. 특히 날씨가 따뜻해질 경우 방울뱀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 충분한 양의 물을 준비할 필요가 있으며, 많은 인파를 피하고 뜨거운 기온을 피하기 위해서는 아침 일찍 이 곳에 도착할 필요가 있다. 이 곳에서 험난한 하이킹을 마치고 오후에는 리조트의 수영장이나 스파에서 휴식을 취하는 계획 또한 세울 수 있다.

미국 산림청 웹사이트의 데블스 브리지 트레일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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