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 2026

피자 반죽에 여러개의 면도날 집어 넣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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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반죽에 여러개의 면도날 집어 넣은 남성

Nicholas R. Mitchell - Saco Police Department

보관된 글입니다. 이 글은 이전에 운영하던 사이트의 아카이브에 남아 있는 기록입니다. 미국 생활·이민·비자·유학에 대한 최신 정보Know USA(knowusa.net)에서 새로 정리해 발행하고 있습니다.

피자를 반죽하면서 여러개의 면도날을 집어 넣은 혐의로 체포된 남성이 유죄를 받을것 같다고 WGME이 보도했다. WGME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피자를 반죽할 때 면도날들을 집어 넣은 혐의가 인정됨에 따라 몇 년 동안 감옥에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니콜로라스 미쳴(Nicholas R. Mitchell)로 알려진 이 남성은 6월 24일 열리는 공식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을 것으로 보이며, 그는 소비자 제품 조작 1회에 대한 유죄판결로 최대 4년 9개월의 징역형에 처해질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사건은 메인 주에 있는 헤나포드(Hannaford) 슈퍼마켓에서 작년 10월달에 미리 포장된 포틀랜드 파이 피자를 구입했었던 한 고객이 피자안에 숨겨진 몇 개의 면도날들을 발견한 후 경찰에 신고하자 당시 38세의 니콜라스 미첼이 체포되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경찰은 미첼이 포틀랜드 파이를 만드는 마트의 전 직원이라고 말했다. 사코(Saco) 경찰서는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이 포틀랜드 파이 피자를 구입한 후 피자안에서 면도날을 발견했다. 우리는 매장 감시영상을 확인한 결과 포틀랜드 파이 피자를 반죽할때 몇 개의 면도날이 피자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다.”고 썼다.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해나포드 포틀랜드 파이 피자측은 해당 피자들에 대한 리콜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배심은 지난 3월 소비자 제품을 조작한 두 건의 혐의로 미첼을 기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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