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규모 해병대 기지에서 폭발물 없어져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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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에 따르면 미국내 최대 규모의 해병대 기지에서 화요일 폭발물이 사라져 군 당국이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미 캘리포니아주 샌버너디노(San Bernardino) 카운티에 있는 미 해병대 공중지상전투센터 트웬티나인 팜스(Air Ground Combat Center Twentynine Palms)는 지난 주 샌버너디노 카운티 보안관실에 이 사실을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카운티 보안관실의 대변인은 수사협조 요쳥을 받지못했다고 말했다.
이 해병대 기지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동쪽으로 150마일 떨어진 모하비 사막에 위치해 있다. 제프 휴스턴 해군범죄수사국(NCIS) 공보 담당자는 “이번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어떤 종류의 폭발물이 몇 개가 분실됐는지 파악중에 있다. 현재 조사중에 있는 사건의 자세한 사항에 대해 언급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 기지 해병대원들과 다른 부대의 해병대원들은 1월 15일부터 트웬티나인 팜스기지에서 훈련에 참가하고 있으며, 훈련은 2월 18일에 끝날 예정에 있다. 샌버너디노(San Bernardino) 카운티에 있는 미 해병대 공중지상전투센터 트웬티나인 팜스(Air Ground Combat Center Twentynine Palms)는 미국 해병대 기지 중 가장 큰 기지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