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7” 공동주연인 헤일리 애트웰과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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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7” 공동주연인 헤일리 애트웰과 데이트

Tom Cruise, Hayley Atwell - Wikipedia

영국매체인 더 선에 의하면 58세의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7″의 공동 주연인 38세의 헤일리 애트웰과 사귀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미션: 임파서블 7″의 한 관계자는 금요일 “이 두 사람은 영화촬영 첫 날부터 묘한 분위기를 풍기면서 잘 어울렸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 영화 관계자는 “폐쇄조치와 영화를 함께 하면서 닥친 모든 어려움은 그들을 더욱 가깝게 만들었고, 마치 가족과 같은 관계가 되었다”고 주장했다.

크루즈는 1987년 배우이자 프로듀서인 미미 로저스와 처음 결혼했고 1990년에 그녀와 이혼했다. 1990년 같은 해, 그는 두 번째 부인 니콜 키드먼과 결혼했고, 그 둘 사이의 자녀는 이사벨라(27세)와 코너(25세)가 있으며, 그 부부는 2001년 이혼했다. 그 후 2006년, 크루즈는 여배우 케이티 홈즈와의 열애설을 인정하면서 결혼했고, 두 커플은 2012년 헤어졌다. 그 둘 사이에는 14살 수리(Suri)라는 딸이 있다.

더 선에 의하면, 크루즈는 금요일이 올해 마지막 “미션: 임파서블 7” 촬영이 될 것이라고 했으며, 이후 크루즈는 마이애미로 전용기를 타고 가 아들 코너와 함께 시간을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소식통에 의하면 톰 크루즈는 정말 힘든 한 해의 끝을 보내고 있으며, 팬데믹으로 인해 한동안 긴장이 고조되었던 탓에 신경도 날카로워져 불미스러운 일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 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결정을 한 것 같다고 밝혔다.

톰 크루즈는 영화촬영당시 스태프들에게 코비드19 방역지침인 사회적거리 유지를 지킬것을 강조했지만, 촬영도중 그 지침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자 소리를 지르고, 몇몇 스태프들은 촬영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톰 크루즈가 몇몇 사람들과 공동제작하면서 주연까지 겸한 “미션: 임파서블 7” 영화는 2021년 11월달에 개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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