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 2026

페이스북의 오픈된 계정에서 개인정보와 사진등을 공유함으로 인해 벌어질수 있는 일

0
보관된 글입니다. 이 글은 이전에 운영하던 사이트의 아카이브에 남아 있는 기록입니다. 미국 생활·이민·비자·유학에 대한 최신 정보Know USA(knowusa.net)에서 새로 정리해 발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집에서 온라인을 통해 마지막 학기를 마치기위해 준비하고 있는 미국 고등학생들은 그들의 페이스북 계정에 자신들의 마지막 학기의 추억을 주변인들과 공유하기 위해 해시태그 (#hashtag)와 함께 그들의 사진 및 여러가지 개인정보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업로드 할 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진업로드나 개인정보 입력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는 비영리 단체가 있다. 베터 비즈니스 뷰러 (Better Business Bureau)라 불리우는 이 비영리 단체는 “소셜미디어에 게시물을 업로드하는 일은 잠재적인 해커가 소셜미디어의 개인계정에 침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라고 경고하고 있다.

악의적 헤커들은 이 해시태그 (#hashtag)를 이용하여 사이트를 검색함으로써 상대방 고등학교 이름과 졸업년도를 찾게된다. 소셜미디어 계정이 잠겨 있지 않은 경우 헤커들은 소셜미디어 계정으로부터 더 많은 정보를 찾아낼 수 있게된다.

소셜미디어상에서 공유되는 부분적인 정보일지라도 헤커들에게는 해당 소셜미디어 계정을 침입하는데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 소스라고 베터 비즈니스 뷰러는 말하고 있다. 소셜미디어상에서 공유하는 ‘좋아하는 TV 쇼’ 라든가 소유하고 있는 ‘자동차의 모델과 제조사’ 와 같은것등이 좋은 예일수 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