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공회의 CEO, 미국 노동자 부족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
U.S. Chamber of Commerce
미국 상공 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는 월요일(5/31) 미국의 노동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 이니셔티브 발표와 함께, 현재의 “노동자 부족”현상은 기업이 직면한 가장 중요하고 심각한 도전이라는 경각심을 나타냈다고 더 힐 매체등이 보도했다.
“미국의 노동자들(America Works)”이라고 불리우는 이 이니셔티브는 “미국의 심화되는 노동자 부족 위기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상공 회의소장인 수잔 클락은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미국 상공 회의소장(CEO)인 수잔 클락은 “노동자 부족은 현재 미국이 당면하고 있는 현실이며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상공회의소에서 연구한 보고서를 인용하면서 “열린 일자리를 채우기위한 노동자 부족이 새로운 문제는 아니지만, 미국 경제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할 수 있는 노동력을 빨리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상공회의 보고서는 사람들이 노동하지 않으려는 장벽을 제거하고, 개인이 특정 노동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게 하며, 정부차원에서 합리적인 이민정책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는 2021년 3월달에 기록적으로 약 810만 개의 일자리가 새롭게 생겨났으며, 지난 20년 동안 미국 전역에서 오픈된 일자리의 약 절반에 가까운 노동력이 현재 필요하다고 상공 회의소측은 이니셔티브를 통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