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의 두 번째 비난으로 “미션: 임파서블 7” 스탭 5명 그만 둬
Tom Cruise - Wikipedia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션: “Impossible 7” 스태프중 다섯 명이 톰 크루즈가 두 번째 로 폭발하면서 그만두었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밝혔다. 톰 크루즈는 이번 주 초 촬영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스태프들에게 욕설이 포함된 고함을 지르는 오디오 녹음이 유출되어 큰 파문을 일으켰다. 영국매체인 “The Sun”의 보도에 따르면, 크루즈가 두 번째 폭발을 하자 다섯 명의 스태프가 촬영현장을 떠났다고 밝혔다.
톰 크루즈의 첫 번째 폭발은 파장이 컸고, 그 이후로 상황이 진정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촬영장에서 몇 달 동안 긴장이 계속 고조되어 왔던 관계로 다들 신경이 날카로와져 있었다고 주변 소식통들은 밝혔다. 폭스뉴스는 톰 크루즈가 이번 촬영을 또 중도에서 끝낼수 없다는 마음과 함께 마지막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이었다고 한 소식통이 전했다고 밝혔다. 특히 톰 크루즈의 육성이 녹음된 오디오가 공개된 후 많은 비난이 뒤 따랐고 몇몇 직원들은 촬영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에 의하면 톰 크루즈는단지 촬영을 계속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한 것으로 전하고 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코비드19 방역지침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에 화가 났다고 소식통은 전하고 있다. 인기 액션물인 “미션: 임파서블 7” 제작은 팬데믹으로 인해 몇 달 전에 중단된 적이 있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코비드19 방역안전지침과 강력한 대책을 강구한다는 약속에 따라 9월에 다시 촬영이 시작되었으나, 몇 명의 스태프들에게서 코비드19 양성반응이 나온 후 일주일간 촬영이 연기되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톰 크루즈는 이 영화를 제작하는 동안 자신의 돈 70만 달러를 출연진과 스태프들에게 나눠주는 등 이 영화촬영의 성공적인 끝마침을 위해 개인적으로 시간과 돈을 투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그는 촬영장에서 코비드19 방역지침이 지켜지지 않는것에 화가 났고, 따라서 영화촬영이 또 다시 연기될 수 있다는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