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취객, 남의 집 침입하다가 집 주인 총에 맞아 숨져, 집 주인은 정당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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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뉴스에 따르면 목요일(6/3) 밤 뉴올리언즈의 프렌치 쿼터에 있는 한 집에 술에 취한 남자가 침입을 시도하던중 집 주인이 그 취객을 총으로 쏴 사망케 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뉴올리언스 경찰당국은 그 집 주인을 기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폭스뉴스는 보도했다.
폭스뉴스에 의하면 그 집의 침입을 시도한 것으로 의심되는 술에취한 사람은 그 집 문을 두드린 후 집 주인이 문을 열자마자 그 집으로 돌진했다고 밝혔다. 그 집의 이웃들은 한 남자가 집 주인으로부터 총격을 받기 전 술에 취해 문 손잡이를 당기면서 문을 세차게 두드리는 것을 보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프렌치 쿼터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이 곳에서는 새벽 3시에서 4시 사이에 많은 폭력이 발생하곤 한다.”고 말했다. 뉴올리언스 시의회 범죄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뉴올리언스에서의 범죄율은 계속 급증하면서, 무장 강도는 25.5%, 가중 폭행은 44.8 %, 총기 살인은 22.4 %, 총기 부상은 79.5% 증가했다고 밝혔다.
루이지애나 주의 기본적인 사람들 사이의 상호 행동법안에 따르면 “사람들은 살고 있는 장소에서 불법 활동에 가담하거나 연루되지 않는 한 어떤 권리행사에 있어서 치명적인 무기 사용을 주저할 의무가 없다. 그 남자 또는 여자는 자신의 기본권리를 행사할 수 있으며, 힘에는 힘으로 응대할 수 있다.”고 기술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