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미국이 받고 있는 사이버 공격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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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지 않은 소포 받을 경우, 사기일 확률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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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에 따르면 이번 주 사이버 공격의 표적이 된 주요 육류 공급 업체인 JBS는 북미 지역과 호주에 있는 공장 일부를 다시 가동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회사측은 육류 부족과 직원들의 급여 및 향후 유사한 사이버 공격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은 랜섬웨어 공격을 포함한 사이버 공격이 대부분 러시아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주장과 함께, 앤토니 블링컨 국무 장관은 러시아에 있는 해킹 그룹을 러시아 정부가 억제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달 말 제네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이 부분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수요일 또 다른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고, 이 공격으로 매사추세츠 주의 케이프 코드에서 마르따 빈야드(Martha’s Vineyard) 페리 서비스가 중단되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이 회사측의 사이버 전문가들은 전체적인 시스템의 공격범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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