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의 두 경찰 영웅, 불타는 트럭에서 한 사람 구하는 영상
Austin Police Department
텍사스 오스틴에서 불난 트럭안에 있는 의식이 없는 남자를 구한 두 명의 경찰들은 그들의 용감한 행동뿐만 아니라 잘 생긴 외모로 인해 더욱 입소문을 타고 그들에 대한 이야기가 화재가 되고 있다. 오스틴 경찰관인 에두아르도 피네다(Eduardo Pineda)와 챈들러 카레라(Chandler Carrera)는 2021년 5월 24일 신고를 받고 다른 곳으로 향하던 중이었지만, 불난 차량에 갇힌 한 남자의 긴급한 신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들은 그 사고 현장에서 가장 가까웠기 때문에 우선은 그 트럭안에 갇혀있는 현장에 대응해야만 했었다. 그들이 한 아파트 주차장에 들어가기 전 이미 그 트럭의 화재로 인한 연기가 그 주변지역을 메우고 있는 모습이 영상에서 보여진다. 그 경찰관들이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우려했던 것은 불타고 있는 차량에서 방출되는 열과 독성 가스였다.
카레라 경관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엄청 뜨거웠다”고 말했다. 영상에서는 피네다 경관이 불타고 있는 트럭을 향해 질주하는 모습이 보여진다. 그는 “소화기를 가져 오라”고 카레라 경관에게 말한다. 영상에서는 차량 전체에 화염이 퍼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면서, 그 주변에 있던 한 사람이 경찰관들에게 “아직 사람이 그 안에 있다!”라는 다급한 목소리를 들려준다.
한 경찰관은 그 트럭의 문을 열려고 시도하지만 너무 뜨거운 나머지 지휘봉으로 운전석의 창문을 부순후 운전자에게 차에서 내리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 남자는 이미 의식을 잃고 화상을 입은채로 차에 앉아 있었다. 경찰관들은 그 남자를 차에서 끌어냈고 그 남자는 발작을 하기 시작했다. 피해자는 후진 한 후 운전석에서 응급상황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당국은 밝혔다.
그 차량 주인이 차안에서 의식을 잃고 한 코너에 차가 주차되면서 계속 엑셀레이터를 밟게되자 타이어는 주차장 바닥과 마찰하면서 계속 회전했고, 결국 이는 차량의 화재로 연결된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 이 두명의 경찰관들은 그들의 영웅적인 행동과 함께 잘 생긴 외모로 여러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폭스뉴스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