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파우치, “다음 어머니 날, 거의 완전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어”

0
파우치, “다음 어머니 날, 거의 완전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어”

Anthony Fauci White House Coronavirus Briefing - Wikipedia

파우치는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백신의 충분한 접종이 계속해서 이루어질 경우 미국은 다음 어머니날때 쯤이면 정상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다음 어머니 날에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것과 극적인 차이를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나는 우리가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한 정상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것이라고 믿고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그러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있다고 지적했다. 우선 압도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선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 사람들 중 압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받도록 해야 한다. 백신 접종자의 수가 압도적일 때, 비로소 바이러스는 갈 곳을 잃게 된다다.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바이러스의 급증은 더 이상 보지 못할 것이다.”고 말했다.

제프 지엔츠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은 일요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대유행의 모퉁이를 돌고 있는 중”이라고 말하면서 모든 미국인들의 백신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7월 4일 독립기념일 때까지 미국 성인의 70%가 백신 접종을 받는 목표를 세웠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은 58%에 달했다. 이제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지엔츠는 마스크 피로감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은 마스크 착용 지침이 바뀌기 전까지는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을 계속해야 하며, 새로운 CDC의 지침을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모두는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기 원한다. 나는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방역 규칙을 지키면서 백신접종을 계속 하는것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