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바이든 후보의 자택 상공 제한구역으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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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델라웨어(Delaware)주의 윌밍턴(Wilmington)에 있는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의 자택 상공은 “국방영공(national defense airspace)”의 제한구역으로 새롭게 설정되었다고 CNN이 보도했다. 연방항공청(FAA)은 총선 다음 날인 수요일(11/4) “임시 비행제한조치”를 이 지역 상공에 발령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FAA는 바이든이 최종적으로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바이든의 승리 연설을 위한 무대가 마련될 인근의 체이스 센터에도 일시적으로 국방영공공 제한구역으로 설정됐다고 밝혔다. 미국의 비밀경호국 요원들도 조 바이든 부통령의 당선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델라웨어주 윌밍턴으로 파견됐다고 CNN은 전했다.
소식통들은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목요일(11/5) 델라웨어주 월밍턴의 조 바이든 후보 자택으로 추가 파견되었다고 말했으며, 이지역 경찰은 “이것은 예상된 일이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의 대통령 당선 윤곽이 어느정도 잡혀감에 따라 미국의 각 부서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것 같다고 CNN은 보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