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피자 반죽에 여러개의 면도날 집어 넣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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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반죽에 여러개의 면도날 집어 넣은 남성

Nicholas R. Mitchell - Saco Police Department

피자를 반죽하면서 여러개의 면도날을 집어 넣은 혐의로 체포된 남성이 유죄를 받을것 같다고 WGME이 보도했다. WGME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피자를 반죽할 때 면도날들을 집어 넣은 혐의가 인정됨에 따라 몇 년 동안 감옥에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니콜로라스 미쳴(Nicholas R. Mitchell)로 알려진 이 남성은 6월 24일 열리는 공식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을 것으로 보이며, 그는 소비자 제품 조작 1회에 대한 유죄판결로 최대 4년 9개월의 징역형에 처해질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사건은 메인 주에 있는 헤나포드(Hannaford) 슈퍼마켓에서 작년 10월달에 미리 포장된 포틀랜드 파이 피자를 구입했었던 한 고객이 피자안에 숨겨진 몇 개의 면도날들을 발견한 후 경찰에 신고하자 당시 38세의 니콜라스 미첼이 체포되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경찰은 미첼이 포틀랜드 파이를 만드는 마트의 전 직원이라고 말했다. 사코(Saco) 경찰서는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이 포틀랜드 파이 피자를 구입한 후 피자안에서 면도날을 발견했다. 우리는 매장 감시영상을 확인한 결과 포틀랜드 파이 피자를 반죽할때 몇 개의 면도날이 피자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다.”고 썼다.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해나포드 포틀랜드 파이 피자측은 해당 피자들에 대한 리콜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배심은 지난 3월 소비자 제품을 조작한 두 건의 혐의로 미첼을 기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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