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주에 열흘 간격으로 두 차례나 들이닥친 치명적인 허리케인
수요일 늦은 시간에 허리케인 밀턴(Milton)이 플로리다주 시에스타 키(Siesta Key) 근처에 3등급 폭풍으로 상륙해 플로리다 주를 가로질러 해안으로 이동하면서 1등급으로 약화되었지만,...
수요일 늦은 시간에 허리케인 밀턴(Milton)이 플로리다주 시에스타 키(Siesta Key) 근처에 3등급 폭풍으로 상륙해 플로리다 주를 가로질러 해안으로 이동하면서 1등급으로 약화되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