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잭슨 홀 포도주 양조장(Wi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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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홀 포도주 양조장(Winery)

잭슨 홀 포도주 양조장 - 트립 어드바이저

티턴 산맥(Teton Mountains) 기슭의 해발 6,000피트 정도 되는 높이에 위치해 있는 잭슨 홀 포도주 양조장(Winery)은 미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포도주 양조장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곳의 포도주는 캘리포니아 주의 소노마(Sonoma)에서 재배된 포도로 만들어졌다.

캘리포니아의 소노마에서 재배된 포도가 잭슨 홀로 이송된 후 포도주 제조에 사용되고 있으며, 잭슨 홀 포도주 양조장의 설립자는 다른 곳보다 산소가 18% 적은 잭슨 홀 고산 지대에서 포도주가 어떻게 발효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너무 강해 실험을 시도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포도주 발효 과정 실험을 통해 고산지대에서의 포도주 발효 또한 휼륭하게 잘 마무리 된다는 사살을 알게된 양조장 설립자는 그 이후 이 곳에서 제조된 포도주를 잭슨 홀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시음용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포도주 시음은 소박한 헛간에서 진행되고 있다.

포도주 시음장 바깥에는 피크닉 테이블과 의자가 구비돼 있기 때문에 방문자들은 포도주를 시음하면서 잭슨 홀 주변에 있는 아름다운 산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여름철 잭슨 홀 와이너리는 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겨울에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12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포도주 시음은 예약을 통해서만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

또한 포도주 시음을 위해 이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먹고 싶은 음식을 직접 가져올 수 있으며, 그럴경우 음식을 담을 수 있는 그릇 또한 직접 챙겨올 필요가 있다.

단체로 이 곳을 방문했을 경우 7명 미만으로 이루어진 그룹이 포도주 시음에 참석할 경우, 시음 비용은 1인당 $30이 부과되며, 7명 이상으로 구성된 그룹의 경우, 1인당 $40의 포도주 시음 비용이 부과된다.

잭슨 홀 포도주 양조장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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