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조지아 주 컨트리 골프 클럽에서 골프 프로 선수 총격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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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 컨트리 골프 클럽에서 골프 프로 선수 총격 사망

GoFundMe/pinetreecc.org

NBC 뉴스등의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 주의 파인트리 컨트리 클럽에서 골프 프로 선수가 토요일 코스를 돌던 중 18번 홀 근처에서 총격을 받고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 실러(Gene Siller, 41)로 확인된 총격 피해자는 토요일 오후 2시 30분경 케네소(Kennesaw) 근처의 파인 트리 컨트리 클럽 골프 코스를 돌다가 총에 맞아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건을 조사중인 경찰당국은 용의자의 픽업 트럭이 그가 코스를 도는 부근에 정차했고, 실러가 그 곳에 정차된 트럭을 확인하러 갔다가 트럭 드라이버에게 총격을 당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현재 총격을 가한 용의자는 검거되지 않고 있으며, 경찰은 현재 사건의 초기 조사에 있기 때문에 많은 정보가 없다는 발표와 함께 추가적인 정보가 입수되는 대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총격 용의자는 흰색 또는 황갈색 셔츠와 짙은 색의 바지를 입고 긴 머리 스타일을 한 6피트 가량의 키로 묘사된 남성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파인트리 컨트리 골프 클럽은 케네소 주립 대학 근처에 있으며 이 대학교의 골프팀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골프 클럽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아 주 골프 협회(Georgia State Golf Association) 회원들은 트위터를 통해 “우리 협회 가족들은 파인트리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사건에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으며, 우리는 진 실러의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실러에게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실러 가족을 위해 설정된 고펀드미 페이지에 따르면 그는 두 아들의 아버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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