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 2026

일리노이 주 화학공장 화재로 인근 주민들 대피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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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주 화학공장 화재로 인근 주민들 대피 명령

WIFR

WIFR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 당국은 월요일 아침 한 화학공장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한 후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화재는 일리노이 주와 위스콘신 주 경계선 근처에있는 록튼(Rockton)에 있는 켐툴 공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찰당국은 트위터를 통해 “록튼 공장의 화재로 강제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이 대피명령 통지는 1165 Prairie Hill Rd 반경 1마일 이내에있는 모든 거주자와 사업체들에게 속한다. 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스테판 맥(Stephen Mack) 중학교로 대피해야 한다.”고 썻다.

이 공장의 화재는 월요일(6/14) 아침 7시경, 이 지역 소방당국에서 화재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WIFR에 따르면 소방관 한 명이 부상을 당했고, 화재에 대한 다른 세부적인 사항은 아직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 화재에는 다른 여러 지역의 소방서가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WIFR에 따르면 구세군 직원과 자원 봉사자들이 화재에 대응하고 있는 소방관들과 응급 구조대원들에게 식량과 물을 제공하기 위해 이동식 간이시설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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