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 2026

신시내티 총격으로 어린이 2명 포함해 총 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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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총격으로 어린이 2명 포함해 총 4명 부상

CPD

오하이오 주의 신시내티에서 토요일(6/12) 총격사건이 발생해 6세와 8세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4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abc뉴스등이 현지 경찰의 보도자료를 인용해 밝혔다. 신시내티 경찰 대변인은 보도자료를 통해 “두 아이가 부상을 입었고 한 명은 생명이 위협받는 심각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 다른 부상자로는 10대 후반으로 보이는 두 명의 청소년들이 총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신시내티 경찰당국에 따르면 총격은 토요일 오후 6시 15분경 맥헨리와 커버너 애비뉴 근처에서 여러명의 사람들이 총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 되었다고 밝혔다.

총상을 입은 피해자들은 사건 현장에서 근처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 총격을 가한 용의자의 신병을 확보했다는 경찰 발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총격사건에 대한 조사가 계속 진행중이라고 밝히면서 최소한 두 명의 용의자들이 총격을 가한 후 도보로 현장을 떠난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WPCO에 따르면 총격현장에 남겨진 탄피수를 볼때 총격범은 2명이 넘을 수 있다고 보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시내티 경찰당국은 토요일 총격사건은 첫 번째가 아니라고 밝히면서 2020년 3월, 34세의 Michael A. Jackson이라는 사람이 토요일 총격사건이 발생한 동일한 장소인 맥헨리와 커버너 애비뉴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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