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이전 크리스마스날 아내 살해한 후, 아이들에게 선물 풀게한 비정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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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크리스마스날 아내 살해한 후, 아이들에게 선물 풀게한 비정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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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 매체에 따르면 한 남성은 크리스마스 날 아내를 살해한 후 자녀들에게는 선물을 풀게 했다고 밝혔다. 2011년 당시 26세의 자젤 프레스톤(Zazell Preston)을 살해한 혐의로 현재 39살인 윌리엄 월리스는 금요일(6/4) 2급 살인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그는 2011년 아내 살해 혐의로 최소 15년에서 평생 감옥에서 보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 것이다.

월리스는 최종형량이 결정되기전까지 이미 감옥에서 9년을 보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그의 9년간 옥살이를 이번 판결에 적용하고 인정해 주는 쪽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의 정황은 이렇다. 2011년 12월 24일과 25일 사이에 월리스는 아내인 프레스턴을 무슨 이유 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유리 테이블로 밀쳤고 그의 아내는 그 유리 테이블이 깨지면서 유리에 찔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레스턴의 어머니는 금요일 그의 선고청문회에서 월리스를 자기자신만 아는 성격의 정신병자로 묘사했다. 그녀는 “그는 내 딸을 때리고 고문했고 자녀들을 정신적으로 학대했다. 그는 내 딸에게 자비를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당시 8세였던 프레스톤의 딸은 지금은 17살이 되어 월리스가 당시 8살 이었던 자신에게 엄마의 몸에 박힌 유리를 몸에서 꺼내도록 도와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그의 딸의 증언에 의하면 당시 월리스는 엄마를 화장실로 끌고 갔고, 엄마는 화장실에 갔을때 사망한 것 같다고 진술했다. 그 딸은 “그는 그녀를 화장실에서 다시 때렸고 아마 그때 엄마가 돌아가신것 같다. 그런다음 그는 엄마를 침실에 눕혔다.”고 당시의 상황을 기억해 냈다. 크리스마스날 아침 월리스는 아내인 프레스톤의 시신을 거실로 끌고 나와 선글라스를 끼우고 소파에 앉힌채, 당시 3세와 8세 딸, 그리고 7주된 아들에게 선물을 열라고 했다고 그 딸은 말했다.

그러면서 월리스는 자녀들에게 “엄마는 크리스마스를 망쳤고 술에 취해 크리스마스를 완전히 망쳤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다고 검사측이 진술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가족의 친척들이 전하는 말에 의하면 프레스톤은 월리스에게 살해되기 전 가정폭력상담가로 공부하고 있있으며, 월리스는 프레스턴을 반복적으로 학대하고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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