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주 케이티에서 개 공격 으로 한 여성 손 부분 절단
Cy-Fair Fire Department
폭스뉴스에 따르면 텍사스 주의 케이티 지역에 살고있던 한 여성은 자신의 뒷마당에서 개에게 물린 후 손의 일부를 절단했다고 밝혔다. 50세의 이 여성은 월요일(5/31) 오후 1시쯤 휴스턴에서 서쪽으로 약 25마일 떨어진 도시인 케이티에서 한 마리의 개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Cy-Fair 소방당국은 밝혔다.
Cy-Fair 소방당국은 이 사건이 웨스트그린 스프링스 지역의 20900 블록(20900 block of Westgreen Springs)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KPRC-TV에 따르면 그녀의 주변 이웃들은 그 개가 그 여성의 소유라고 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ABC13에 따르면 그녀의 손은 개에게 여러번 심하게 물려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의사는 부분적으로 그녀의 손을 절단하는 것 외에는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헬리콥터를 통해 병원으로 공수되었고 현재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스 카운티의 보안관 사무실은 현재 이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