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 달도 채 안돼 그의 개인 블로그 폐쇄
Donald Trump's Contribute Website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한 달도 채 안돼 새로운 주요 소셜 플랫폼을 출시하겠다고 말했던 블로그 페이지는 영구적으로 폐쇄되었다고 CNN은 밝혔다. 트럼프의 수석 보좌관인 제이슨 밀러는 언론사들에게 블로그 페이지가 폐쇄되었다고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그의 블로그 페이지가 폐쇄되었기 때문에 방문자들은 이제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 또는 웹사이트의 컨택 페이지 폼을 통해 연락을 취할 수 있게된 것으로 알려졌다. 밀러는 “이 블로그 페이지는 우리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광범위한 노력에 보조적인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도널드 J. 트럼프의 책상에서”라는 블로그는 5월 4일 출범했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이 페이스북(FB)과 트위터(TWTR)에서 금지 된 지 몇 달 만에 출시되어 나왔다. 당시 이 블로그 페이지는 트럼프가 지지자들과 직접 대화할 수있는 플랫폼으로 구성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뉴스의 당시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새로운 대화의 플랫폼을 블로그 형태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달 말 트럼프는 성명을 통해 폭스뉴스의 보도에 이의를 제기하며 “이것은 가짜 뉴스 스핀없이 내 생각과 아이디어를 대중에게 알리는 일시적인 방법일 뿐, 이 웹사이트는 플랫폼이 아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