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정상회귀 가능성이 감지되는 7가지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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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이번 여름을 기점으로 미국은 정상으로의 회귀 가능성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 놓고 있으며, 그 이유로 7가지의 징후들을 예로 들고 있다. 첫 번째 징후로 높은 비행기 요금을 거론하고 있다. 미국의 주요 항공사들에 따르면 항공 비행 요금은 전염병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 왔거나 그 이상이라고 밝히고 있다.
두 번째로 주류 판매의 증가가 또 한 가지 징후로 거론되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주류 판매가 늘어나면서, 이번 여름에는 양주, 맥주, 샴페인의 판매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CNN은 밝혔다. 세 번째로 각 종 의류 판매의 증가를 또 다른 징후의 예로 들고 있다. 연방 정부 소매판매 수치에 따르면 지난달 의류 판매는 18.3% 증가했으며, 이 수치는 작년 이맘때 30% 이상의 의류매출이 감소한 것으로부터의 긍정적인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네 번째로 립스틱 판매의 증가를 또 다른 징후로 CNN은 보도하고 있다. CNN에 따르면 더 많은 사람들이 백신접종을 받은 후 마스크를 벗게됨에 따라 립스틱 판매가 회복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매 업체판매 데이터를 추적하는 시장조사기관인 IRI의 최신 수치에 따르면 4월 18일까지 4주 동안의 립스틱 매출은 34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섯번째는 콘돔판매 증가로, CNN에 따르면 팬데믹 기간중 사람들이 집에 머무르면서 성생활을 일시 중단했지만, 이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다는 판단을 내린 많은 사람들이 성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콘돔판매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여섯번째는 많은 콘서트 개최의 증가와 그 콘서트장에 모이는 많은 인파들의 예가 또 다른 징후라고 CNN은 보도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식당예약을 하고 있다는 것이 마지막 일곱번째 징후라고 CNN은 덧붙여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