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11살 조지아 소년, 스쿨버스에서 지나가는 트럭으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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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조지아 소년, 스쿨버스에서 지나가는 트럭으로 점프

Walton County Sheriff's Office

폭스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 주의 한 학생이 수요일(5/5) 오후 스쿨버스의 뒷 창문에서 뛰어내린 후 부상을 당해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이날 오후 2시 30분경 애틀랜타에서 동쪽으로 40마일 떨어진 월튼 카운티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조지아 주 고속도로 순찰대에 따르면 당시 스쿨버스는 회전 차선에서 멈춰 서 있었고, 버스에 타고 있던 이 소년은 스쿨 버스 뒷 유리창에서 뛰어내린 후 지나가던 픽업트럭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그런다음 그 소년은 고속도로에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은 그 소년은 월튼 카운티의 구급대원들에 의해 애틀랜타 어린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조지아 주 경찰당국은 그 소년이 경미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회복중에 있다고 밝혔다.

월튼 카운티 보안관실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따르면, 당시 보안관실은 그 주변지역의 운전자들에게 사고지역을 피하라는 메지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월튼 카운티 보안관실은 스쿨버스에서 왜 소년이 뛰어내렸는지와 관련하여 현재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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