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오하이오 주 야간총격, 1명 사망 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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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주 야간총격, 1명 사망 5명 부상

Dollar General Store

오하이오주 프랭클린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밤샘 시위를 위해 운전해 오던 한 여성 운전자가 토요일 저녁 머리에 총상을 입고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다른 5며은 총격으로 인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총격은 한 달러 제너럴 스토어 앞에서 소규모로 야간집회 형식으로 시위가 진행될 예정이었던 장소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프랭클린 카운티의 보안관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1년 전 이 곳에서 살해된 재린 힉먼을 위한 야간 집회가 이 곳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고 밝혔다. 보안관실에 따르면 그날 저녁 7시 반쯤, 어두운 색의 SUV 차량이 그 시위장소에 다가오더니 그 차량 안에 있던 괴한들이 그 시위장소에 모인 군중들을 향해 총을 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당시 총격을 받은 사람들은 12살 어린이를 포함해 총 5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5명 모두는 현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39세의 라토야 카펜터(Latoya Carpenter)는 총격이 시작되었을 때 달러 제너럴 스토어를 지나 운전하고 있었고, 총알이 그녀의 머리를 관통함으로 인해 현장에서 사망하게 되었다.

총격범들은 총격을 가한뒤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고, 현재 보안관실은 이렇다할 용의자 색출에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이 총격 사건은 계속 조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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