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텍사스 벌레슨에서 경찰관에게 총을 쏜 혐의로 기소된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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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벌레슨에서 경찰관에게 총을 쏜 혐의로 기소된 범인

Burleson Police Department

벌레슨 경찰당국에 따르면 수요일(4/14) 새벽 4시 15분경 벌레슨의 한 경찰관이 힐사이드 1100블록(1100 block of Hillside Drive)에서 한 차량을 정지시킨 후 그 차안에 있던 한 명으로부터 여러발의 총탄을 맞았다고 밝혔다.

경찰에게 총격을 가한 범인의 이름은 제리 돈 엘더스(Jerry Don Elders)로 39세의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총에 맞은 경찰관은 포트워스에 있는 존 피터 스미스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현재 그의 상태는 알려진바가 없다.

그 경찰이 총격을 당하기 바로전 3명이 타고있는 차량 한대를 세웠고 당시 차안에 있던 엘더스가 그에게 총격을 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후 용의자들은 사건현장에서 차를 타고 도주한 후 존 존스 드라이브(700 block of John Jones Drive)에 차를 버리고 다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용의자들중 한 명은 존 존스 지역에서 802번 카운티 도로의 8000 블록에 있는 한 가정집에 침입한 후 그 집 주인을 납치한 것으로 경찰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오전 8시 44분경 한 여성이 총상을 입고 조슈아 경찰서에 도착했다. 그녀는 허글리 사우스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병원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 현재 벌레슨 경찰관을 쏜 제리 돈 엘더스는 텍사스 주의 게인즈빌(Gainesville)에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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