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스트레스가 가장 많다고 여겨지는 직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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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직업에는 스트레스가 있지만, 어떤 직업은 다른 직업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빡빡한 마감시간, 까다로운 일이나 생사가 걸린 상황에 직면할지도 모르는 직업이라면 그 압박감은 더할 나위 없는 스트레스로 작용할 것이다. 모든 직업군에는 정도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요소가 다분히 내포되어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다양한 직업군에서 일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실제로 그러한 스트레스를 감당하면서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US 뉴스는 미 노동 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의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23개의 직업군을 분류했다.
또한 어떤 직업군에서 2029년도까지의 일자리 증가율 수치가 높은지에 대한 정보도 포함하고 있다. 외과의사는 2029년 까지의 예상 일자리 증가율에서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Physical Assistant와 의료보건서비스 관리는 30%가 넘는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Nurse Practitioner의 직업은 2029년도 까지 52.4%의 증가율을 나타내면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평균연봉이 가장 높게 나타난 직업군으로는 역시 의사와 관련된 직업군이었다. 대체적으로 임상과 관련된 직업군이 2029년도 까지의 직업 증가율에 있어서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직업군 | 평균연봉 | 필요한 교육 | 예상일자리증가율 |
| 의사 | $206,500 | 박사, 자격증 | 4.3% |
| IT 관리자 | $146,360 | 학사 | 10.4% |
| 마취과 의사 | $208,000 | 박사, 자격증 | 0.5% |
| 재무 관리자 | $129,890 | 학사 | 15.5% |
| 결혼, 가족 치료사 | $49,610 | 석사 | 22.3% |
| 변호사 | $122,960 | 박사, 자격증 | 4% |
| 외과의사 | $208,000 | 박사, 자격증 | -2.2% |
| 건설 관리자 | $95,260 | 학사우대 | 8.5% |
| 정신건강상담사 | $46,650 | 학사 | 16.8% |
| 임상 복지사 | $56,750 | 학사 | 14.4% |
| 아동사회복지사 | $47,390 | 학사 | 11.7% |
| 재활 상담사 | $35,950 | 석사 | 10.3% |
| 소방관 | $50,850 | 고졸, 훈련 | 6.1% |
| 순찰 경관 | $63,150 | 고졸, 훈련 | 5.7% |
| 영업 관리자 | $126,640 | 학사 | 3.5% |
| 재무 분석가 | $81,590 | 학사 | 5.5% |
| 구급대원 | $35,400 | 라이센스 | 6.4% |
| 심혈관 기술자 | $57,720 | 준학사 | 5.4% |
| 구조철강 작업 | $55,040 | 고졸 | 4.7% |
| 건설노동자 | $36,860 | NA | 5.4% |
| 의사 보조(PA) | $112,260 | 석사 | 31.3% |
| 너스 프렉티셔너 | $109,820 | 석사 | 52.4% |
| 의료보건서비스관리 | $100,980 | 학사 | 3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