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멜라니아 트럼프, 포스트 백악관 오피스신설 및 직원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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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ania Trump in Elpaso, Texas - Wikipedia

멜라니아 트럼프가 미국 플로리다주의 팜비치에 백악관을 떠난 이후 오피스를 찾고 있는 중이라고 CNN은 이에 정통한 소식통 2명의 말을 빌어 전했다. 그녀가 새로운 오피스를 팜비치에 신설할 의도는 아이들을 돕는 일 들중 하나인 “‘Be Best‘를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변 측근들이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멜라니아가 백악관에 머무는 동안, “Be Best”는 청소년들의 건강과 웰빙, 온라인 안전, 소셜미디어에서의 왕따예방과 오피오이드 위기등을 알리는 대중 캠페인의 역할을 담당했다.

그러나 트럼프는 백악관 재직 기간동안 Be Best의 플랫폼을 명확히 하거나 확장하는 데 별 도움을 주지 않았고, 종종 Be Best와 관계된 공개행사를 여는것도 몇 주가 걸리곤 했다. 트럼프가 백악관에 있을당시 Be Best를 지원하는 정책보좌관들은 그 수가 많지 않았고, 때로는 공석일 때도 있었으며, 기껏해야 한 명 정도의 풀타임 전담직원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CNN에 따르면 플로리라 팜비치에 신설될 트럼프 전 대통령 집무실은 이전 백악관 참모진 3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주변측근 소식통이 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들 3명이 이전에 백악관에 머무를 당시의 연봉을 받을 수 있을지는 불투명 하다고 밝혔다. CNN은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집무실은 트럼프의 개인 클럽인 마러라고에서 일단 준비되고 있으며, 멜라니아 트럼프는 팜비치 지역에서 자신의 사무실 공간을 별도로 찾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멜라니아 트럼프는 백악관을 떠날 당시 그녀가 영부인으로서 재직하는 기간중 가장 낮은 호감도를 보이면서 떠났다고 밝혔다. CNN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그녀가 영부인으로 재직할 당시 대중들에게 가장 높은 호감도를 보인때는 그녀가 고 바바라 부시 여사의 장례식장에 참석하면서 57%를 취득한 때라고 밝혔다. 당시 장례식장에 트럼프 전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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