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 2026

버지니아 주 상원의원, 코로나19 감염으로 60세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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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 상원의원, 코로나19 감염으로 60세에 사망

Benton Chafin - Senate of Virginia

더 힐 매체에 의하면 버지니아 주의 상원의원인 벤 채핀 주니어는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60세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그의 사무실이 발표한 성명서에 의하면 “주 상원의원 아우구스투스 벤튼 (벤) 채핀은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러셀 카운티의 아들이며, 2021년 1월 1일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축산업자이자 변호사인 채핀은 버지니아 38구역을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사무실은 그가 수십만 명의 저소득 버지니아인들을 위해 제2차 수정헌법, 경제발전, 그리고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강력하게 추진해 온 인물로 기억하면서, 자신의 지역에서 석탄채굴 감소로 지역경제가 황폐화되자, 석탄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강력하게 지지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랄프 노샘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나는 벤을 입법자, 변호사, 은행가, 그리고 그의 가족이 계속 일구어 오던 땅을 경작하는 농부이자 가축을 기르고 있는 축산업자로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14년 상원으로 옮기기 전 2013년 주 하원의원에 선출되었다. 유가족으로는 그의 아내 로라, 그의 어머니 메리, 그의 여동생 테레사와 세 명의 자녀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핀의 요청에 따라, 그의 가족은 장례식을 가족장으로 조용하게 치를것이며, 또한 모든 꽃과 부조금은 로제데일에 있는 엘크 가든 학교 공동체에 푸드뱅크 형태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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