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지금까지 나온 경매 중 가장 비싼 1억 6천만 달러 캘리포니아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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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온 경매 중 가장 비싼 1억 6천만 달러 캘리포니아 저택

Facebook of Pricey Pads

프라이스 패즈(Pricey Pads) 부동산 및 건설회사에 의해 페이스북에 포스팅된 빌라 피렌체(Villa Firenze)라는 비버리힐스 저택은 여태까지 미국에서 경매가로 나온 저택가격중 가장 비싸게 나온 가격인 1억 6천만 달러에 나온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매매에 있어서는 제세된 가격보다 훨씬 싸게 팔릴 수 있다고 프라이스 패즈는 밝히고 있다. 이 저택은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집 중 하나로 손 꼽히고 있다.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피렌체 저택은 현재 1억6000만 달러(약 1,92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경매에 나온 집 중 현재까지는 가장 비싼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빌라 피렌체는 9에이커 규모로 20개의 침실과 23개의 욕실이 있는 메가맨션으로, 깔끔하게 처리된 정원지대와 함께, 캘리포니아의 꼬불꼬불한 지형에 40피트 높이의 야자수들이 많이 있는 저택이다.

이탈리아 마을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디자인과 함께 3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이 저택은 1998년에 완공되었으며, 공사기간은 7년이 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와인 창고, 체육관, 극장, 당구장, 테니스장, 세 채의 게스트하우스, 30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마당과 호화로운 인근 산책로 시설에도 불구하고, 이 저택은 2년동안 임자를 찾지 못한채 시중에 나와 있다고 프라이스 패즈는 소개하고 있다. 이 저택은 억만장자인 스티븐 우드바르-하지라는 사람의 소유로 6월달에는 5백만 달러를 깎아서 내 놓기도 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에 의하면, 비록 이 저택이 천문학적인 경매가로 나와 있지만, 최종 낙찰가는 훨씬 더 적을것 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저택이 팔릴경우, 8천만 달러에서 9천만 달러 사이에서 팔릴 수 있을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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