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바이든, 그가 지명한 보건 핵심 멤버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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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그가 지명한 보건 핵심 멤버들 소개

Knowusa Edited

악시오스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와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자가 현재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열리고 있는 행사에서 보건팀의 핵심 멤버들을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팀은 화요일 오전 현재 284,00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과 전국적으로 폐업한 기업체와 학교에 대한 행정부의 대응을 선도하는 임무를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은 “모두들 알다시피, 나는 집단적인 고통에서 우리가 집단적인 목적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있다. 전염병을 통제하고, 생명을 구하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치유하는 것이다. 오늘 바로 그 일을 할 팀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 자기 분야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세계적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으로, 많은 위기에대한 검증을 거쳤으며, 깊은 사명감과 명예, 애국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고 말했다.

다음 아래에 나열되어 있는 사람들은 미국의 보건을 위해 바이든에 지명되고 임명될 사람들로서 눈에 뛰는 한 사람이 있다면 앤서니 파우치 박사로, 그는 코로나바이러스 대통령 최고 고문으로 임명되었다는 점이다.

재비어 베세라(Xavier Becerra): 현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으로서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다. 베세라는 미국 상원에서 인준을 받으면 라틴계 최초로 보건복지부(HHS)를 이끌게 된다.

비벡 머시 박사(Dr. Vivek Murthy): 오바마 행정부에서 미국의 의무감이였으며, 바이든 정부의 의무감 후보자로 지명되었다. 그의 지명과 함께 의무감으로서 상원인준이 요구된다.

앤서니 파우치 박사(Dr. Anthony Fauci):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대통령의 최고의료고문을 맡게 되며, 국립 알레르기 및 전염병 연구소 소장으로서 계속복무할 예정에 있다.

제프 지엔츠(Jeff Zients): 오바마 전 대통령당시 행정관료로 복무했으며, 바이든 인수위 공동대표이자 Covid-19 대응조정 및 대통령 조언자 역할을 수행할 예정에 있다.

나탈리 퀼리안(Natalie Quillian): 오바마 행정부의 또 다른 베테랑 관리로, 코비드-19 대응 부조정관으로 복무할 예정에 있다.

로셸 월렌스키 박사(Dr. Rochelle Walensky):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전염병 과장으로 복무하고 있으며, 질병관리본부(CDC)의 국장으로 복무할 예정에 있다.

마르셀라 누네즈 스미스 박사(Dr. Marcella Nunez-Smith): 바이든 인수위원회의 공동의장으로 코비드-19 태스크포스(Covid-19) 의장으로 복무할 예정에 있다.

파우치, 지엔츠, 퀼리안, 월렌스키와 누네즈 스미스는 상원의 인준을 받을 필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은 이 코비드를 통제하기 위해 그의 임기 첫날부터 준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다시 일터로 돌아가야 하고, 우리의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돌아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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