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남성 자신의 개 구하기 위해 350파운드의 곰 주먹으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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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13 새크라멘토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한 남자가 자신의 개인 “버디”라는 이름의 핏불을 곰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곰과 싸움을 벌였다고 밝혔다. 케일럽 벤햄이라는 이 남자는 자신의 개인 핏불 버디가 추수감사절 전날 그의 네바다주 집에서 놀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들려 밖에 나가보니 곰이 그의개를 물고 있는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그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들었고, 약 75피트에서 100피트 정도의 아래에서, 한 마리의 곰이 버디의 머리를 잡아끌고 있는것을 보았다. 솔직히 나는 내 개를 살려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바로 뛰어나가 350파운드 곰의 얼굴을 그의 주먹으로 가격함으로써 그의 개인 버디(Buddy)를 구했다고 말했다. 벤햄은 “그냥 뛰어내려가 곰에게 덤벼들어 태클한뒤 목을 부여잡고 얼굴과 눈을 때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개를 구출하고도 그 개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가까운 동물병원은 COVID-19로 폐쇄되어, 그라스 밸리에 있는 마더 로데 동물병원으로 데려갔다고 뉴스는 전했다. 그의 개는 수술에 들어갔고 3시간 후에 상처난 부위를 꿰매고 나와 추수감사절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의 친구인 버디와 함께 침대에서 휴식을 취하며 휴일을 보냈다고 말했다.
벤햄은 “수의사가 버디 상처는 좀 심하지만 완전히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곰은 그의 개를 공격한 이후 몇 번이고 다시 돌아온 것으로 벤햄은 말했다. 그는 어떻게 곰을 처리해야 될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