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코비드19 폐쇄조치로 문 닫기 거부한 미네소타 식당주인 면허정지 처분

0
코비드19 폐쇄조치로 문 닫기 거부한 미네소타 식당주인 면허정지 처분

Pexels

폭스뉴스에 의하면, 미네소타주의 한 식당주인은 코로나바이러스 럭다운명령을 무시하고 영업을 계속했다는 이유로 식당영업에 대한 면허가 정지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벌금형에 직면하고 있는 식당주인인 라비타 맥파르쿠하르(Larvita McFarquhar)는 이에 물러서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한 그녀는 “딸들에게 헌법을 가르치는 일이며, 미국이 위대하다것을 가르치고 있는 중이다. 미국을 보호하지 않으면 우리의 권리는 빼앗길 것이다”고 말했다.

술 판매를 겸하고 있는 해븐스가든(Havens Garden)은 미니애폴리스에서 서쪽으로 160마일 정도 떨어진 작은 지역사회인 린드(Lynd)에 위치해 있다. 그녀는 “누가 리더이고 누가 권력을 쥐고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 헌법은 국민을 위한 것이다. 우리가 가는 곳마다 우리를 보호하기 위한 헌법이 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입장을 분명하게 하지 않으면 누가 그렇게 할 것인가?”라고 말을 이었다.

그녀는 “공중 보건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정부 명령에 무조건 따라가는 행동은 우리가 장님이 된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나는 우리 딸들이 그러한 미국에서 자라기를 바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앞으로 몇 주 안에 자신의 사업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일단 식당문을 계속 연 상태로 정상적인 영업을 하는 상태에서 싸울것 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우리는 매일 식당문을 열 것이고, 내 딸들이 나를 지지하기 위해 나와함께 여기에 있을 것이다. 만약 주지사가 우리를 쫓아온다면, 우리는 계속 싸울 것이다. 우리는 미국인으로서 해야 할 일을 계속 할 것이고, 그 싸움은 우리의 권리를 위한 것이다”고 말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