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텍사스 어빙의 한 자동차 세차장 에서 한 남성 장비에 끼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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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어빙의 한 자동차 세차장 에서 한 남성 장비에 끼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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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DFW에 의하면, 12월 4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쯤 어빙(Irving)의 한 세차장에서 한 남성이 세차장에 있는 장비에 끼여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남성의 나이는 39세로 I-635와 맥아더 블루바드(MacArthur Boulevard)에 있는 워시 마스터즈 카워시( Wash Masters Car Wash) 에서 일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구조대원들이 도착하여 신속히 구조작업에 착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세차장비에서 구조된후 인근의 파크랜드 병원(Parkland Hospital)으로 급히 후송되었으나, 결국에는 병원에서 사망선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빙 경찰당국은 피해남성이 세차기계에서 작업하던 중 불운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에 있으며, 범죄와 관련되 사고는 아닌것으로 파악된다고 하면서 범되관련수사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사고현장에 있던 종업원들은 그 피해자가 세차기계에 너무 가까이 다가가 무리하게 일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 종업원은 세차장안에서 어떻게든 세차를 끝내려다 봉변을 당한것 같다고 말하면서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 한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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