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 바이든 팀 합류제안 “당연하다”는 말과함께 수락
Joe Biden, Anthony Fauci - Wikipedia
NBC 뉴스에 따르면, 파우치는 인터뷰에서 바이든 팀 합류 제안에 “당연히, 즉석에서 승낙했다”고 말한것으로 밝혔다.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NBC 투데이에 출연해 이와같이 말한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감염병연구소 소장은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바이러스 대책위원에 소속되어 있다.
파우치는 또한 미국인들에게 100일 동안의 마스크착용을 제안한 바이든 전 부통령에 대한 질문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파우치는 마스크 100일착용과 관련하여 바이든 전 부통령과 대화를 나누었다고 말하면서, 좋은생각이라고 그에게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은 그의 대통령 임기가 시작되는대로 100일동안의 마스크착용 제안을 목요일 CNN의 제이크 태퍼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100일동안만의 마스크 착용, 영원하지 않다. 딱 100일 동안만. 그리고 우리는 상당한 감소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Just 100 days to mask, not forever. 100 days. And I think we’ll see a significant reduction)”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어제, CNN의 제이크 태퍼와의 광범위한 인터뷰에서 다음 달 그의 정권이 시작하면서부터 파우치 소장에게 의료수석고문과 코비드-19 대응팀의 일원이 될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