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파우치가 예상하는 코비드-19 백신의 효능과 접종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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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박사, 추수감사절 건너뛰기 제안

Anthony Fauci - Wikipedia

화이자와 모더나등의 제약회사가 FDA로부터 코비드 백신사용에 대한 긴급사용승인을 요청함에따라, COVID-19 백신보급의 시간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하지만 코비드 백신에 대해서 아직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다. 예를들어, 누가 먼저 백신접종을 할 것인지에서부터, 아이들에게는 안전한지, 그리고 얼마나 오랫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지속될지에 대한 정보등, 아직 코비드 백신에 대해 사람들은 많이 모르고 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감염병연구(NIAID) 소장은 여러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코비드 백신이 제공하는 면역력에 대해 “우리는 코비드 백신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는지 지금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백신전문가들은 독감백신과 비슷하게 코로나바이러스 백신도 1년에 한 번 주사를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파우치는 코로나바이러스가 3월부터 미국에 있었기 때문에 COVID-19 백신이 독감백신과 같이 그렇게 오래 지속될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에 상륙한지 1년도 되지않은 상태에서, 백신이 1년이상 지속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이며,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의 내노라 하는 면역학자들은 코로나바이러스와 유사한 바이러스의 데이터를 통해 정보를 어느정도는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예를들어, 2002년 사스(SARS)사태 당시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은 1년 이상 면역력이 지속되었지만, 결국 면역력이 약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파우치는 COVID-19 백신의 면역력에 대해 그것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에 대해서는 지금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의 의견은 대체적으로 1년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고있다. 어째든 파우치는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위해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코비드에 가장 취약한 사람들부터 코비드 백신의 접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코비드와 관계된 발병위험이 적은 사람들순으로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COVID 백신접종에 대한 등급목록이 구체화되고 있으며, CDC의 면역관행자문위원회는 12월 1일 투표를 통해 백신접종의 순서를 결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27일 CDC의 주간보고서에 발표된 위원회의 초기심의 결과에 의하면, 의료 종사자들이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이저와 모더나의 백신은 모두 2회분의 투여량이 필요하며, 일부 의사들은 이 부분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사들이 우려하고 있는 부분은 1차백신접종을 한 사람들에게서 나타난 두통, 근육통, 피로감, 메스꺼움, 심지어 구토와 같은 부작용으로 말미암아, 2차접종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백신접종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코비드백신은 1차접종만으로는 전혀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백신투여를 받은 당일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해야 하며, 코비드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은 다음날 자연스럽게 없어진다고 말했다.

파우치는 NPR과의 인터뷰에서 CDC가 1a그룹으로 정한 가장 이른 코비드 백신 접종대상자들은 12월말경에 백신이 접종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백신의 우선접종에 대한 전망은 확실하게 보장되는 것은 아니지만, 2021년 첫 수개월은 우선그룹을 대상으로 백신의 접종이 있게 될 것이라고 파우치는 말했다. 그리고 나서, 4월달 부터 7월초, 그리고 2/4분기에 접어들면서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것으로 파우치는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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