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17세 인명 구조원, 파티 중단 요구에 칼에 찔리고 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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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인명 구조원, 파티 중단 요구에 칼에 찔리고 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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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주의 한 물가에서 17세의 인명 구조원이 금연과 술을 마시지 말라는 요구를 한 후 칼에 찔리고 구타를 당했다고 뉴욕 포스트가 보도했다. 피해자는 일요일 오후 6시 30분경 우스터(Worcester)의 벨 연못에서 근무 중 봉변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우스터 경찰에 의하면 그룹의 몇몇 사람들은 공원을 떠났지만 한 남자가 그 십대 구조원과 말다툼을 한 후, 한 무리와 함께 다시 돌아와 그 십대 구조원을 칼로 찌르고 구타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7세의 인명 구조원은 인근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22세의 셀레스틴 비거리마나와 19세인 모하메드 압둘라, 그리고 17세의 한 소년을 포함하여 세 명이 체포 되었고, 그들은 무단 침입과 위험 무기 소지 및 폭행 혐의로 기소되었다. 나머지 한 명도 체포되었지만 그는 기소되지 않고 풀려났다.

한편 우스터 공원 휴양국(Worcester Parks & Recreation Department)의 국장인 로버트 안토넬리는 17세의 구조 대원은 필요한 훈련을 받은 후 최근 일을 시작했다고 말하면서, 공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간단하고 기본적인 것들을 지키지 않아 항상 문제가 생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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