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마이애미-데이드 건물 붕괴 사태 실종자 99명으로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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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데이드 건물 붕괴 사태 실종자 99명으로 늘어나

마이애미-데이드 경찰국 대변인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의 서프사이드의 건물 일부가 붕괴된 후 99명의 사람들이 실종되었다고 밝혔다. 당초 실종자 보고는 51명이 실종되었다고 보고되었으나 시간이 갈수록 실종자가 늘어났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하여 바이든 대통령은 플로리다 주지사인 론 드산티스가 주정부 차원에서 비상사태 선언을 할 경우 FEMA의 지원을 포함한 연방 차원의 지원이 플로리다 주에 긴급하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연방 차원에서 지원할 준비를 하고 있다. 우리는 플로리다 주민들의 요청을 받는다면 어떤 형태로든 지원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우리는 분명하게 플로리다 주민들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으며,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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