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 2026

미니애폴리스 한 소녀, 트램펄린 에서 뛰 놀다 총 맞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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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 한 소녀, 트램펄린 에서 뛰 놀다 총 맞아 숨져

GoFundMe

미니애폴리스의 9세 소녀가 미네소타 주의 브루클린 센터의 한 집에 있는 트램펄린 놀이기구에서 친구들과 뛰어 놀던 중 총에 맞은지 거의 2주만에 사망했다고 경찰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피플지등이 보도했다.

헤네핀 카운티의 의료검시 보고에 따르면 트리니티 레인 오토슨-스미스(Trinity Rayne Ottoson-Smith)로 확인된 소녀는 머리에 총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한후 치료를 받고 있었지만 목요일 오후 사망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그 9살 소녀는 총격살인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당시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트리니티는 5월 15일 같은 또래의 친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즐기면서 트램펄린을 타고 놀다가 총에 맞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당시 보도자료에 따르면 어린이들이 놀고있는 집을 향해 한 차량안에서 총이 발사되었고, 총을 발사한 그 차량은 그 지역을 빠져나간 것으로 전하고 있다. 총에 맞은 그 소녀는 2주만에 병원에서 사망했다.

현재 이 소녀 병원비와 장례비용을 위해 코펀드미 계정이 오픈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펀드 페이지에 게재된 그 소녀와 관계된 내용에 따르면 그 소녀는 교사가 되고 싶었으며, TikTok 비디오 제작, 모험, 자전거 타기, 소프트볼과 농구 및 체조를 즐겨 했던 것으로 전하고 있다.

피플지에 따르면 이 소녀에게 총격을 가한 범인의 체포로 이어지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30,000의 보상금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신고는 크라임 스토퍼(Crime Stoppers) (800) 222-TIPS (8477)로 전화하거나 크라임 스토퍼 웹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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