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마,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 후 방송취소
Bill Maher - Wikipedia
폭스뉴스에 따르면 빌 마(Bill Maher)는 완전한 백신 접종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이 나왔으며 무증상이라고 밝혔다. 65세의 빌 마는 “빌 마와 함께 하는 리얼타임”의 트윗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여 금요일의 5월 14일분 방송이 취소되었다고 발표했다.
그는 트윗에 “코로나19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완전 백신을 접종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이고 무증상이지만, 기분은 좋다.”고 썻다. 제작진은 성명을 통해 “CDC 지침에 따른 모든 예방 조치를 취했다. 현재 양성반응을 보인 다른 스태프들은 없다. 이 쇼의 일정은 추후로 조정될 것이다.”고 밝혔다.
빌 마는 종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 오면서, 최근 학교 문을 닫는 것에 대해 민주당 성향의 주들을 비판하곤 했다. CDC가 실내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한지 하루만에 완전 백신접종을 한 빌 마의 코로나바이러스 양성소식이 전해졌다.
CDC는 웹사이트에 “COVID-19 백신은 효과적이며 대유행을 끝내는데 매우 중요한 도구이다. 그러나 어떤 백신도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는데 100% 효과적이라고 말 할 수 없다.”고 기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