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NYPD, 무자비하게 한 아시아 여성 때리는 흑인남성 찾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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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PD, 무자비하게 한 아시아 여성 때리는 흑인남성 찾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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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경찰당국은 교회로 가고 있던 65세 아시아 여성을 무자비하게 구타하고 있는 동영상에 나타난 범인을 붙잡기 위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 거구의 남성이 여성을 공격하는 영상은 뉴욕 미드타운의 로비에 있는 감시카메라에 찍혔다고 CBS뉴스는 밝혔다. 영상이 회상도가 떨어져 희마함에도 불구하고 그 폭력의 잔인성은 차마 눈 뜨고 못 볼 지경이었다.

이 영상을 보도하고 있는 언론들은 경찰보도 자료를 인용하면서 당시 이 남성이 동양여성에게 “F**k you, 여기는 네가 속한곳이 아니다”고 말 하면서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가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한 여성이 남성에게 다짜고짜 배를 걷어차이면서 넘어지는 모습이 보인다. 그 여성이 바닥에 넘어지자 그 남성은 자신의 발로 그 여성의 머리와 몸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는 모습이 보인다.

더 가관인 것은 그 공격장면을 목격하고있던 한 빌딩건물의 보안요원으로 보이는 사람은 이 여성에게 도움을 주기는 커녕 그 건물의 유리문을 닫아 버리면서 외면해 버리고 만다. 부동산 웹사이트 Street Easy에 따르면 해당 빌딩은 브로드스카이 조직(Brodsky Organization)이라는 회사 건물로 그 회사는 건물개발과 관리 사업을 하고있는 부동산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드스카이 부동산 회사측은 당시 폭행광경을 목격하고도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았던 보안직원을 정직시켰다고 그 회사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밝혔다. 또한 폭행 당시 그 보안직원 옆에 있었던 제3의 인물을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이 회사측은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골반이 골절되어 NYU 랑고네(Langone)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회복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폭행은 현재 뉴욕시 경찰서의 증오범죄 전담 수사대에서 조사하고 있으며 정보를 가진 모든 사람에게 신고를 당부하고 있다. 이 여성은 당시 교회에 가다가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못 시아(Dermot Shea) 경찰국장은 “폭행이 역겹다. 65세 여성을 누가 폭행하고 그렇게 방치하는지 모르겠다. 네가 폭행하려고 목표로 하는 다음 타겟은 아마 뉴욕시의 사복 경찰일 것이다. 그러니 다시 한 번 잘 생각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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