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 2026

전 백악관 대변인 케일리 매키니 폭스뉴스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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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리 매케니 백악관 공보관도 결국 코비드-19 양성반응

Kayleigh McEnany - Wikipedia

폭스뉴스는 전 백악관 대변인 케일리 매키니가 자사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케일리 매커니는 1988년 4월 18일생으로 2020년 4월부터 2021년 1월까지 트럼프 행정부의 제33대 백악관 대변인을 지냈고, 그 이전에는 정치 평론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녀는 보수매체인 폭스뉴스에서 허커비 프로듀서와 함께 언론활동을 시작했고, 이후에는 진보매체인 CNN에서 해설자로 일하기도 했다.

2016년 공화당 대선 경선 초반에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 후보를 비판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트럼프의 든든한 후원자로 탈바꿈하게 되면서, 2017년 그녀는 공화당 전국위원회 대변인으로 임명되었고, 2019년부터 2020년까지 트럼프 선거캠프에서 대변인으로 일했고, 2020년 10월부터 2021년 1월까지는 트럼프 선거캠프를 돕는 최고 보좌관으로 일했다.

2020년 4월 7일, 그녀는 트럼프 행정부의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 맥커니는 2017년 11월 메이저리그 투수인 숀 길마틴과 결혼해 2019년 11월에 태어난 블레이크라는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녀는 또한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BRCA 돌연변이로 인해 2018년 유방암 예방차원에서 유방절제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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