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500명의 미국인들 코비드19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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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홉킨스 대학 자료에 따르면, 수요일 하루 평균 코비드19 발병 건수는 247,403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7월의 여름 하루동안의 평균치의 3배가 넘는 수치이다. 지난 주 코비드19로 인한 미 전국의 평균 사망자 수는 2,569명으로, 지금까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수요일(12/16) 하루동안에 코비드19로 인한 사망자는 3,656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요일 코비드19로 인한 입원은 113,090명으로, 하루동안의 입원수치로는 가장 많은 수치로 나타났다. 인구비례당 가장 많은 코비드19 확진을 기록하고 있는 주는 로드아일랜드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는 오하이오, 노스다코타, 인디애나, 테네시, 알래스카, 아이다호, 네바다, 사우스다코타, 캔자스가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인구비례당 사망자가 가장 높은 주로는 아이오와,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일리노이, 캔자스, 아칸소, 와이오밍, 로드 아일랜드, 펜실베니아, 콜로라도 등이 상위 10위권 안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