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판사, 우체국에 우편투표 제 시간 배달 명령
우편물과 우편함 이미지
CNN에 따르면, 미 연방판사는 화요일(11/3) 우편투표용지를 모두 찾아 배달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지역에 있는 미 우체국(USPS)들의 모든 처리시설을 점검할 것을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우체국은 투표용지가 보류되지 않고 확인된 투표용지가 즉시 발송될 수 있도록 화요일 오후 3시까지 모든 시설을 확인해야 한다. 우편투표 발송점검은 아래의 영역에서 실시되어져야 한다.
- 펜실베이니아 중부(Central Pennsylvania)
- 디트로이트와 필라델피아(Detroit, Philadelphia)
- 와이오밍 주
- 콜로라도
- 애틀랜타
- 휴스턴
- 앨라배마 주
- 뉴잉글랜드 북부지역: 뉴햄프셔 주와 메인 주
- 그레이트 사우스캐롤라이나
- 플로리다 주의 남부지역
- 위스콘신 주의 레이크랜드(Lakeland)
- 애리조나 주
미시간, 위스콘신, 조지아, 플로리다, 뉴햄프셔, 애리조나, 메인의 7개 격전지역의 주들은 투표일 이후 도착하는 선거용지에 대해서는 집계를 하지 않는다.
